울산 지역 상수도요금이 전국에서 전라북도
다음으로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현주 의원에
따르면 평균 수돗물 톤당 요금이
전북이 875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울산 872원, 전남 811원 등의 순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요금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전의 509원으로
울산과 363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