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게임장과 학교 주변 유해 업소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중구 학성동 한 상가건물
1층에서 인터넷게임장을 차린 뒤 PC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6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울산 동부경찰서는 동구 전하동 한 2층
건물에 이발소를 차린 뒤 밀실과 샤워실을 갖춰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3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