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소형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관리 인력이 턱 없이 적어 부실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정부 대행 국내 소형
선박검사 업무 기관인 선박안전기술공단의
경우 울산에서 단 2명의 검사관이 9백여 척의 선박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선박안전기술공단은 모든 선박이
매년 검사를 받지 않기 때문에 부실 검사나
업무과중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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