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올 상반기에만 보안규정을
위반한 직원 46명을 징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강길부 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한수원 정보보안 예산
집행률이 50.7%에 그쳤고, 보안규정 위반으로
징계한 직원이 46명, 20명에게는 경고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또 사이버 테러 뒤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올해 실시한 직원 교육에 60%가 불참하는 등
사이버 정보보안 의식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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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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