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만 경쟁력 강화와 직결되는
신항만 인입철도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이 내년 예산 확보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신항만건설에 1천 593억원, 신항만 인입철도에 406억원 등 모두 2천억원이 정부 내년 예산에 포함돼 당초 신청액 대비
350억원이 증액됐습니다.
현재 10%대의 공정률에 그치고 있는 신항만
인입철도 사업은 내년 예산 확보로 보상절차와 구간별 철로 구축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TV
1천 745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신항만
인입철도는 망양역에서 울산신항까지
9.34㎞로, 2천 18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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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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