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환경기술연구소는 지난 8월
수소와 산소를 연료로 전기를 직접 만들어내는 전극막 집합체 독자 생산 기술을 10년 연구끝에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현대차가 국산화한 전극막 집합체는
내구성 면에서 4년, 8만㎞를 보장해 약 1.5배 가량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부품을
탑재한 투싼 수소차 3대를 오는 21일
충남도청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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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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