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모친 살해..아들 자백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9-14 20:20:00 조회수 0

오늘(9\/14) 오후 2시20분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택 2층에서
집주인 76살 김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1층 세입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흉기로 어머니를 찔렀다고 범행을
시인한 아들 51살 이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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