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성묘와 벌초 등으로
연중 9월에 벌에 쏘이는 사고가 집중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벌에 쏘였을 때는 피부에 박힌
침을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피부에서 벌침을
밀어 제거한 뒤 곧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소방본부에 신고된 벌집제거
건수는 2천580여 건으로 전년보다 20%이상
증가했으며, 월별로는 8월과 9월이 가장 많아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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