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서생면에 조성 중인
에너지융합 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투자선도지구 시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전국 30여 개 지자체가
신청한 사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사업을
검토해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 산단 조성 등
4개 사업을 투자선도지구로 시범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지역개발과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고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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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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