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 평가를
봐주기식으로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자사고인 성신고
재지정 평가에서 국영수 이수단위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매우미흡'에 해당했지만 '
교육청이 미흡'을 부여해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원은 성신고의 국영수 이수단위 비율이
3년 평균 67.5%로 전국 21개 자사고 가운데
가장 높았다며 2년 뒤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비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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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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