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재판 엄정 판결 촉구 1인 시위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2-01 20:20:00 조회수 0

울산교육청 학교공사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2\/1)부터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복만 울산교육감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 단체는 김복만 교육감의 선거비리 사건은
교육청의 공사비리 사건과 함께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린 사건이라며
울산 교육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엄정한
판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점심시간 12-1시 사이)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