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학교공사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2\/1)부터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복만 울산교육감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 단체는 김복만 교육감의 선거비리 사건은
교육청의 공사비리 사건과 함께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린 사건이라며
울산 교육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엄정한
판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점심시간 12-1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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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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