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이 아시아의
LNG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허브항만으로서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한국가스공사가 실시한 울산항 LNG 벙커링
사업 사전 타당성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항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곳의 국가산업단지와
세계적 수준의 석유정제시설,
세계 1위의 조선소가 위치해 LNG 벙커링 기술과 인력을 골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울산항은
북극항로 개발과 파나마운하 확장에 따른
주요 운항로에 자리잡아 최적지라는
분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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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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