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공공실버주택 반대 민원…'님비' 우려

입력 2016-02-04 18:40:00 조회수 0

울산혁신도시 공공실버주택의 건립을 반대하는
민원이 제기돼 '님비현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구청 홈페이지에 최근
상권 형성에 방해된다며
'혁신도시에 공공실버주택 건립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글이 5∼6건 올라왔습니다.

중구는 국토교통부의 '도심형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혁신도시 약사동 일원에
2018년까지 100에서 150 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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