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우정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3분의 1 정도가 가족과 함께 이주하면서
울산의 정주율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겨온 7개 공공기관의
가족동반 이주율은 32.6%로
부산 38.2%, 전북 36.3%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가운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와 한국동서발전의
가족동반 정주율이 각각 84%와 45%로
두드러진 반면,
안전보건공단은 17%로 저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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