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사업'이
오늘(2\/4)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
공모사업인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주관하고 밀양시가 참여하는
이 사업은 다음 달부터 2018년까지
국비 29억6천만원과 지방비 7억 4천만원 등
모두 37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게놈 관련 국비를 첫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맞춤형 바이오 메디컬 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헬스케어 등
개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시대를 열어 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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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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