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원 적자 석유공사 대대적 조직개편 단행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4-01 18:40:00 조회수 0

5조원 적자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31일부로
5본부 1원 25처 8해외사무소를,
4본부 20처 3해외사무소로 개편해
10개가 넘는 부서를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651명의 인력 감축에
이어 추가로 2020년까지 해외 자회사를 포함해
1천258명을 줄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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