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연장근무 7월부터 폐지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24 20:2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조선위기 극복 자구책으로
7월부터 고정연장근무 폐지에 나서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7월 1일부터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의 고정연장근무 1시간을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같은 고정연장근무 폐지로
한달 평균 30~50만원 임금이 줄어든다며
일방적 단협 위반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