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현, 올림픽 여자 접영 200m 13위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8-10 20:20:00 조회수 0

울산 소속 안세현 선수가 리우 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 08초 68의
기록으로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여자 접영 50m와 100m 한국신기록을 보유한
안세현은 남유선과 박태환에 이어
한국 수영선수 세 번째 올림픽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무산됐습니다.

리우 올림픽에 8명의 선수가 출전한 울산은
오는 15일 여자 역도 무제한급의 이희솔에게
울산 첫 올림픽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