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동 바보사거리 간판 개선에 3억원 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9-05 18:40:00 조회수 0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 있는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남구 무거동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국비 2억원과 시비 1억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0년 울산대학교 앞에
준공된 바보사거리 일대의 낡은 간판을
모두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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