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생황 활용 친환경 아스팔트 연구 '결실'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0-06 18:4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울산대학교에 의뢰해
지역연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사업이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석유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생황을 기존 아스팔트에 섞은 중온 아스콘을 만들어 보다 친환경적이고 생산비용이 저렴한
제품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기술은 지난 5월 정부로부터
건설 신기술로 지정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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