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태화강 바지락 자연복원이 우선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30 07:20:00 조회수 0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춘
태화강 바지락 어장에 대한
인공이식이 보류됐습니다.

남구청은 강바닥 밑에 씨조개가
봄이 되면 올라올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소 의견에 따라
인공 조치 없이 바지락 어장의 자연복원을
3-4월까지 기다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봄이 지나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강 하류 장생포에 서식하는
바지락 이식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