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관련 체납액 23%..바퀴에 족쇄 채우기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3-17 18:4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상습 체납차량과 대포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는 물론 바퀴에 족쇄를 채워
강력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2월말 기준 체납차량이 1만여 대,
체납액이 28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 123억 원의
2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번호판 납땜이나 벽면 밀착 주차
등으로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체납차량은
바퀴에 족쇄를 채워 운행이 불가능 하도록
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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