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출몰 증가로 자치단체 피해보상 늘어

입력 2017-07-09 20:20:00 조회수 0

최근 주택가는 물론 공장과 부두에까지
멧돼지가 출몰해 이로 인한 피해보상 또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는
울주군 등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가와
야산 등지에서 포획한 멧돼지와 고라니는
960여 마리로 전년보다 33% 증가했으며,
보상 금액도 천600만 원 가량으로 42%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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