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인 8천600여 명에 일자리 제공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2-05 07:2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218억원을 투입해
노인 8천6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일자리 모집 분야는
공공시설지원 봉사 등의 공익활동과
시니어클럽등 26개 기관이 참여하는
취업.창업형, 인력파견형 3개 분야입니다.

울산시는 노인 일자리 수가 전년보다 13% 늘어
고령화시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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