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12일 강릉아트센터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축하공연 '한국의 미(美)·
울산의 신명(神命)' 무대를 엽니다.
전국 15개 시·도립 문화사절단이 참가하는
이번 공연에서 시립무용단은 태화강을 배경으로
청춘 남녀의 사랑을 담은 '울산연가', 울산을
대표하는 무용 콘텐츠인 '처용무'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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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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