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 밤 1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고리 앞바다에서
바지선에 탄 한 남성이 바다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바지선에서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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