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은 올해 설 연휴에
4일에서 5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지역 대부분의 기업은
4일간, 그리고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는
19일까지 5일 간 휴무합니다.
SK에너지, 에쓰오일, 한화케미칼 등
석유화학업체들은 장치산업 특성상 대부분
정상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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