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
격전지인 호주 멜버른에 도착했습니다.
울산현대는 13일 멜버른 빅토리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뒤
오는 20일 오후 7시 문수축구장에서
일본 가와사키와 홈 경기를 갖습니다.
울산현대는 도르트문트에서 영입한 박주호와
용병 주니오 등의 공격력을 앞세워
16강 진출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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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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