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평창올림픽 현장에서
울산을 알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오는 4월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해외 유명 작가들이 잇따라 참가합니다.
한 주간의 주요 소식을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올림픽 개최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에서는
전국 각 시·도를 소개하는 홍보 행사가
매일 열립니다.
울산광역시의 날은 오늘(2\/12)입니다.
울산시는 오늘 하루 동안 평창과 강릉에서
전 세계 관광객을 상대로 울산을 알립니다.
또 울산시립무용단은 올림픽 축하공연으로
처용무와 울산연가 등 울산을 소개하는
다양한 무용 작품을 선보입니다.
------
오는 4월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해외 유명 작가들이 참여를 확정했습니다.
지난 3일 프랑스의 정원 작가
꺄뜨린 모스박이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정원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돌아갔으며,
오늘(2\/12)은 일본의 정원 작가
이시하라 카즈유키가 울산을 찾아
작품 구상에 나섭니다.
------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12) 울주군 언양시장과
내일(2\/13) 남구 야음상가, 울산번개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엽니다.
또 내일(2\/13) 울산시립노인요양원에서는
설 맞이 위문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