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20대 울산 여성 관광객 숨진 채 발견

입력 2018-02-12 18:40:00 조회수 0

제주 여행 중이던 울산의 한 20대 여성이
숙소 인근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2\/11) 낮 12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한 게스트하우스
인근에서 26살 A씨가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울산에서 제주로
여행간 뒤 8일부터 연락이 끊겨, A씨의 가족이
경찰에 실종 신고한 상태였습니다.

제주 경찰은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게스트하우스 관리인
34살 B씨가 연락이 끊긴 것을 확인하고
뒤를 쫓고 있습니다.\/\/

(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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