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2) 울산에는 새벽 한 때 잠시 눈이
내렸지만 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이틀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내려가는
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 아침도 수은주가
영하 5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낮부터 추위가 풀려
설 연휴 동안에는 평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부터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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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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