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특보 속 야산·상가건물 화재 잇따라(소방본부)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2-12 20:20:00 조회수 0

오늘(2\/12)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50㎡ 가량을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에
인근 재활용업체에서 난로 안의 재를
야산 주변에 버리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2\/12) 오후 12시 50분쯤에는
남구 선암동의 한 상가건물 2층
스크린골프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9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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