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석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2\/13)
취임식을 갖고 "법원이 우리 사회 최후의
보루이고 또 가장 믿을 만한 기관이라는 국민의 믿음에 부응해야 한다"며 나라가 어려운
상황일수록 법원이 중심을 더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법원장은 사시 26회로 법조계에 입문해
마산지법과 창원지법 판사를 지냈고,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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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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