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3) 새벽 2시 15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신리의 한 도로 옆
도랑에 빠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4살 이모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이 전복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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