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2\/13) 울산 본사에서 임단협 타결 조인식을 갖고 2016년과 2017년
2년 치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모두
마무리 지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1차 합의안이 부결되자,
유상증자에 따른 직원의 우리사주 청약
대출금에 대한 1년 치 이자비용 지원과
직원 생활안정지원금 20만원 지급을 추가로 한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가결시켰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타결로 직원들이
받는 돈은 1인당 평균 2천4백만 원,
근로자 지급 총액은 4천억원에
달합니다.\/\/
** 중공업 자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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