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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는 12명이 일찌감치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는데, 설을 앞두고
민심잡기 경쟁이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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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민주당 울산시당 인재영입위원장과
김창현 민중당 시당위원장이 가장 먼저
울산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산교육감 선거에는
장평규 울산교원노조 위원장,
구광렬 울산대 교수,
권오영 전 울산시교육위원장,
박흥수 전 교육국장,
정찬모 전 울산시교육위원장,
노옥희 전 울산시교육위원 등
6명이 차례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윤종오 전 의원의 국회의원직 상실로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는
권오길 민중당 북구 위원장을 시작으로,
강석구 바른정당 울산시당 위원장,
조승수 정의당 전 의원,
이상헌 민주당 북구 위원장이 등록했습니다.
CG> 시장과 교육감, 국회의원 선거는
선거일 기준 120일 전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가능한 반면,
구청장과 시의원, 구의원은
선거 90일 전, 군수와 군의원은 60일 전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가능합니다. CG>
◀INT▶ 박정준 \/ 울산시선관위 홍보과장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13일로 너무 짧아서 정치 신인들이 자신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짧아 이런 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예비후보자 등록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직접 통화방식의 전화 선거운동
등 제한적인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S\/U▶ 선거 출마자들이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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