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는 어제(2\/13) 오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멜버른과의 경기에서 3-3으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용병 오르샤가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지만, 홈팀 멜버른에 후반 9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습니다.
울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홈으로 불러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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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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