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KTX 울산역과 터미널은
벌써부터 귀성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귀성정체는 내일 오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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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앞둔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설 민심을 잡기 위해 일제히
시민 속으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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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에너지 공장이라 불리는
동해가스전이 설 연휴에도 쉼없이 가동됩니다. 헬기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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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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