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도시 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주요사업인 도시민 텃밭 운영 사업은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일원에서
실버농장 50가구 등 도시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또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농업 관리사 과정과 농사요령을 지도하는
수업도 마련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