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
출전한 울산 출신 김동우 선수가
1분 47초 99로 48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전 종목
스타트라인에 서는 김동우는
내일(2\/16) 슈퍼대회전, 18일 대회전,
22일 회전, 24일 팀 이벤트에 차례로 나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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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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