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남권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동남권의 전국 대비 수출 비중은 금액 기준으로 2007년 29.8%에 달했으나
지난해에는 24.6%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남권이 지난 10년의 저성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수출활성화에 우선 순위를
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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