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169억 원을 투입해
빛공해를 현재의 절반 수준까지 낮추는
빛공해 방지사업을 펼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126건의
빛공해 민원이 발생했으며,
빛공해 환경영향평가에서는 측정지역의 23%가
빛방사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중구 태화동과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대의
광고와 장식조명 2천94개를 교체하는
조명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