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사흘째..대체로 원활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2-17 20:20:00 조회수 0

◀ANC▶
설 연휴 셋째 날, 대체로 포근한 날씨 속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과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지만 큰 교통 정체는 없었습니다.

울산에서 열린 모비스 홈경기에도 많은
농구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로 진입한 차들이
잠시 속도를 줄였다 다시 속도를 높입니다.

요금소를 지나는 차량도 지체 없이 톨게이트를
통과합니다.

지난 14일부터 사흘 동안 울산 IC를 빠져나간
차량은 68만여 대.

(S\/U) 나흘 동안의 연휴 덕분에 고속도로는
평소처럼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한 때 고속도로 경주 방향 KTX울산역
인근에서 발생한 추돌사고로 1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지긴 했지만, 지역 주요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INT▶ 전성철
'이번에 연휴가 길어서 부모님도 잘 뵙고 친척들도 잘 보고 (고향) 갔다가 길도 안 막혀서 잘 쉬다 온 것 같습니다.'

지난 15일에 이어 울산 모비스 홈경기가
다시 열린 동천체육관.

6연승을 향한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관중석 곳곳에서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농구팬들도 눈에 띕니다.

◀INT▶ 박연우-박단유
'친척들도 만나고 세뱃돈도 많이 받았고 농구장까지 놀러 오니까 너무 재밌고 좋아요.'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7.6도를
기록한 울산지역은, 내일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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