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북구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전체 인구는 118만 5천645명으로
한해 전보다 1만 116명 0.8% 감소했지만,
북구는 20만 3천234명으로 5천352명
2.7% 증가했습니다.
북구는 강동과 농소 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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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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