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 가운데 400척을 점검해 이 가운데
75%인 302척에서 각종 결함을 지적해 출항 전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 가운데 중대결함이 발견된 12척에 대해서는
출항정지 처분을 내리고 결함사항이 모두
시정된 뒤 출항 조치했으며, 출항 정지 선박
대다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항만국통제
협의체에서 공표한 고위험 선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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