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산업단지의 핵심사업인
울산형 실리콘밸리, 울산산학융합지구 조성이
마무리돼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산학융합지구에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등 학교와
기업연구기관이 입주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고용, 연구의
선순환 체계를 위해 조성된 산학융합지구에는
모두 96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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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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