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1) 오후 6시 15분쯤
유치장으로 호송되던 차량 안에서
소매에 숨기고 있던 가위로 자해해
중상을 입은 30살 강모씨가,
울산대병원에서 수술을 마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과 9범인 강 씨는 이달 초
동구의 한 목욕탕에서 30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의 식당과 목욕탕에서
동종 범행을 저질렀으며,
어제(2\/21) 오후 2시 20분쯤
동구의 한 PC방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강 씨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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