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조선경기 불황으로
고용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진에 나섭니다.
동구는 고용보험 평균 피보험자수가
2014년 7만여 명에서 지난해 5만2천여 명으로
26.6% 감소함에 따라
고용위기지역 지정 절차를 거친 뒤
오는 3월쯤 지역고용심의회 심의를 거쳐
신청할 계획입니다.
고용위기지역은 기업의 구조조정 등으로
고용사정이 급격히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업종 또는 지역에
행정과 금융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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