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5) 오전 5시 5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재활용품 창고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가건물과 내부에 있던
재활용품을 모두 태워 4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창고 주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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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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