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제대표단, 독일·미국 방문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1-09 18:40:00 조회수 0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울산시 경제협력 실무대표단은
오는 11일부터 6박 8일 동안
독일과 미국을 방문합니다.

대표단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메탈 3D프린터 제조 선진 기업인 트럼프를
방문해 기술 동향과 산업현장 적용사례를
벤치마킹합니다.

또 미국 휴스턴에서는
존슨앤드존슨사의 제이랩스와
에너지 인프라 회사인 킨더모건 오일터미널을 각각 방문해 바이오 벤처기업 육성과
오일허브 조성 방안을 알아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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